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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st Present 선물 " 새로운 개념의 연하도서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1-12-06 09:46
조회수: 10433 / 추천수: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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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이야기를 저희는 기억합니다  - 모현의료센터”

천 년에 한 번 만날 수 있는 연하도서 “1st PRESENT 선물” 이 마리아의 작은자매 출판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2011년 11월 11일에 발간된 “1st PRESENT 선물”는 모현의료센터에서
생의 마지막을 함께 하신 분들과 가족이 현재 PRESENT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남겨주신
선물 PRESENT, 감동의 메시지를 모아 연하도서 입니다.

포천 모현의료센터는 한 해 평균 900 여 명의 호스피스 환자가 편안하고 품위 있는 임종을 맞이 할 수 있도록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제공하는 호스피스 기관입니다. 우리나라에 호스피스라는 개념을 처음 소개한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Little Company of Mary 수녀님들이 종교에 구애 받지 않고 삶의 마지막 동행을 원하는 이들과 함께 하는 의료기관입니다. 환자가 원하는 모습의 임종이 될 수 있도록 그들의 신체적, 정서적, 영적, 사회적 고통 등을 완화하여 가족과 이웃, 친구들과 화해하고 스스로의 삶에 후회가 남지 않도록 평안함을 제공 하는 곳입니다.

연하도서 “1st PRESENT 선물” 는 모현의료센터를 거쳐간 고인과 사별가족, 봉사자들이
병동 복도에 늘 비치하고 있는 “남겨주신 이야기를 저희는 기억합니다” 라는 제목의 방명록에
써 주신 글들을 모아서 구성한 것입니다.


“남편의 생의 마지막 시간들을 고통 가운데서도 소망을 갖게 하는
이 곳에서 지금 이 순간, 순간들이 소중하고 귀한 삶인 것을
감사함으로 눈물 짓습니다 “  - 본문 중에서

“아빠, 사랑해요. 내가 숨쉬고 있는 매 순간 아빠를 추억할게” – 본문 중에서

“할아버지 천국에도 컴터가 있다면 꼭 제 미니홈피에 놀러오세요.
저희가 사는 모습 많이 올릴께요”  - 본문 중에서

호스피스 병동에서 사별의 슬픔, 아픔만이 담겨 있다는 편견을 가장 진심일 때 쓰여진 글들은
가장 진솔하게 우리의 심금을 울린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많은 분 들과 이 감동을 나누고자
“1st PRESENT 선물” 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미루고 전하지 못했던 말 한 마디, 지나쳤던 작은 일상의 소중함을 후회 없이
한 해가 저물어 가는 현재 PRESENT에 마무리한다면  
돌아오는 새해는 내 생의 최고로 알찬 선물 PRESENT 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현재 present를 응원하는 선물 present입니다”


[추천의 글]
“모현의료센터에서 마지막 순간을 함께 하던 가족과 고인분들의
글을 읽다 보면 이별의 슬픔보다는 새로운 희망을 만날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PRESENT(선물)는
진정한 “선물” 이 될 것이고 기쁨이 될 것입니다. “

천주교 서울대교구 특수사목담당 교구장대리  


        연하카드 구성 :  24 페이지 본문 + 봉투
        가격              :  권당 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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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주문   02  779  8245
Email 주문  mp-hospice @hanmail.net/ 주문자명, 연락처, 수량 남겨주시면 연락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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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 기념 특별 이벤트 ]
1.  100 부 이상 주문 시 ‘PRESENT 선물” 발간 기념 볼펜을 함께 배송해 드립니다.
2.  100 부 이상 주문하시면 맞춤형 연하메세지를 추가 비용 없이 제작하여 드립니다
3.  300 부 이상 주문하시면 DM 발송작업을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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